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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암환자들 복용’ 동물구충제 ‘펜벤다졸’ 정식 임상 어려운 이유
특허 만료되고 불확실성 높아 비용 투자 난색…식약처 "고충 알지만 농림부 소관"
2019.11.08 · 약 8분 · 김명선 기자